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074 [건..강?!] 98.5 키로!! 두둥... 운동해야겠다 마음'만' 먹은지 2주 몸무게는 더 불어가고 있다. 샤워하다 본 내 눈바디는.... 역겨움 수치가 이미 한도 초과 ㄷㄷㄷㄷ 아 운동해야 하는데 해야 하는걸 아는데 너무 하기가 싫고, 어제는 또 이런 저런 핑계로 맥주와 치킨을 먹었다. 아... 치킨.... 그 결과가 98.5 ㅎㄷㄷㄷㄷ 이라면 안돼... 오늘은 회에 술마시는 약속이 있는뎁 하... 적당히 많이 먹어야 겠다..?? 2025. 11. 21. [건...강?!] 몸무게 97.8 키로!! (최대치 돌파까지 2키로!!) 20대 69키로~72 키로 대였던 내가20대 후반 75 ~ 80키로를 왔다 갔다 하더니... 이때 운동을 해야 겠다 싶었는데...30대 초반 80~82키로 정도에서 머무르다가... 이때 2년정도 수영했던거 같은데...30대 중반 85~86키로 가길래 줄넘기와 달리기를 했는데...30대 후반 90키로를 가더니... 살짝 정줄 놨음40대 초반 100키로를 찍고.. 엌 이건 아니다 운동해야지 해서 91키로 까지 낮췄는데 2025년 ... 다시 100키로가 눈앞에 보인다..;;;껄껄껄... 쉬부뎅..... 32살까지만 여자친구가 있던게 이해가 되는 수치네 ㅂㄷㅂㄷ하.. 무려 10년간 솔로라니... ㅂㄷㅂㄷ 여튼 이젠 살기 위해서 운동이 필요하다.... 식단은 하기 싫고 운동을 늘려서 일단 95키로까지 낮춰야 겠.. 2025. 11. 20. [건.. 강?!] 1주일 운동 안한 결과!!! 97키로 운동 안하고 이것저것 많이먹고 점심도 평소보다 많이 먹은 것 치고는 많이 안늘었다.;;; 하... 오늘부터 조금 운동강도를 높여야지.... 다시 점심은 거르고... 적은 아침과 고열량 저녁!!(술) 생활!!!! 오늘부터 밤에 조금이라도 걷가나 뛰어야 겠다. 올해까지 90키로 달성해야지.... 7키로만 빼면 되잖아 ㅇㅇ;;;; 2025. 11. 17. [건.. 강??] 97.8키로 (96.5 + 1.3 kg) 음... 음?!!! 술도 안마시고 .... 아... 먼가 많이 먹긴 했지만 1만보 넘게 걷고.... 계단도 9층정도 걷고 했는디... 한참 운동량이 모자랐던 것인가... ㅎㄷㄷㄷ 1.3 키로가 늘다니!!! 조금만 먹기엔 대방어가 넘 맛있었다고!!! 맛있는거 먹으면 몸에서 보정해줘야 하는 거 아님?!! 2025. 11. 7. [건... 강??] 96키로 (96+0.5kg) 이... 이상하다 분명 1만보 이상 걷고,저녁도 적게 먹었는데 왜 불었지.... ㅂㄷㅂㄷ 몸무게 늘어서 어느정도까지는 쉽게 내려갈줄 알았는뎁 흑흑 오늘 부터 조금 빡시게 운동해야 하는건강 흑흑 운동 안하고 적게 안먹어도 살 빠지면 좋겠지만.. 내 체질에 그냥 살이 빠지면 어디가 아픈거겠지... 2025. 11. 6. [건... 강??] 96키로!!! (97 - 1 kg) 운동을 하니까 1키로가 빠졌다. 베이스 라인을 월요일 몸무게인 97키로!! 로 하니까 먼가 변동폭이 커질것 같다. 일단 올해가기 전에 93키로 정도로 낮춰 야지... 하.. 어제는 운동을 하고 발바닥에 생긴 티눈을 빼냈다. .... 피부과 의사선생님... 안아프다더니... 아팠다... ㅠ_ㅠ 2025. 11. 5. [건... 강??] 97키로!!! 운동을 하지만그보다 더 먹다 보니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먼가 몸이 뿌해지는 느낌이었는데 97키로!!! 하.. 내일부터 식단시작한다... 술은 주말에만 마셔야 겠다.... 2025. 11. 3. [운동] 매일 30분 이상.... 운동을 매일 30분 이상 하고 있는데.세상에 내 부피와 질량이 더 늘어났다.분명 먼가를 많이 먹고 먹는 것 보다 덜 움직여서 겠지....그런데 요새 13시간 이상 공복을 유지하는뎁.... 그렇다면 11시간 동안 무언갈 엄청 먹는 건가.... 슬슬 운동량을 늘려야 하나 고민에 빠졌다. 20대 몸무게로 돌아가긴 어려워도 ... 그래도 20키로를 감량해야 하는 균... 일단 올해가 가기전 5키로를 감량해보자.... 운동량을 늘려야짓!!! 2025. 10. 15. [일상 속 소소한 여행] 운동?? 회사에 일찍와서1층 스벅에서 궁상 맞게 커피에 책을 읽으며9시 직전에 들어가야 겠다 생각하면서주문한 커피를 빨대로 쪼옥 빨다가불연 듯내가 결정해서 바꿀수 있는게 내 몸 밖에 없다는 걸 깨달았다....그냥 깨달았다고...내가 스스로 하는 게 생각보다 힘들다는 것도 바로 느꼈다...;;일단 오늘부터 운동을 하자고 생각해본다..;;하겠지... 2025. 10. 1. [사랑이 행복이] 공허함 행복이가 고양이 별로 떠났다. 2025년 3월 15일 삶이 인간에 의해 좌지우지 된 가련한 빛이 하나 꺼졌다. 슬프지도 안쓰럽지도 힘들지도 않다고 말하지만 힘들다 아직도 생각난다. 아픈 몸에도 조용히 옆에와서 눕고 아픈 몸에도 가족을 기다리고, 아픈 몸에도 힘겹게 대답해줬는데.... 난 그 모습이 안쓰러워 안락사를 선택했다. 아마 평생 속이 아프지 않을까.... 평생 속이 먹먹할 꺼라 생각한다.... 행복이는 없다. 떠난지도 6개월 다되가는데.. 아직 내 책상위 행복이의 온기는 남아 있다.... 행복이처럼 행동하는 사랑이의 모습을 보면 계속 행복이가 겹친다.... 일부러 따라하는 건지 서로 담당하던 역활이 있었던 건지... 사랑이의 모습에 마음을 기대지만... 덤덤하게 넘어가지 못하고, 그렇다고 모든 .. 2025. 9. 11. [일상 속 소소한 여행] 생일이다 문뜩 이 시간이 여행이지 않을까... 생일이이다.문뜩 이 시간이 여행이지 않을까 생각이 들었다. 오랜만에 친구들을 만나고 이제는 20대에 보던 것을 더이상 찾기 힘든 홍대도 가보고 홍대에서 맛있는 것도 먹었다. 그러다 문뜩 이 시간이 여행이구나 라는 생각이 들었다. 멀리 떠날 필요도 일부러 시간을 길게 낼 필요도 없는 그런 소소한 여행... 그게 지금 이 시간이지 않을까 ... 라는 어쩌면 서글프면서 낭만적인 생각에 사로 잡혔다. 머 생일이라고 과소비를 한 탓이겠지만... 이왕 여행인 것 멋진 명품도 걸쳐 보고보고 이왕 영행인 것 맛있는 것도 먹고 그렇게 살고 싶다. 여튼 여행의 한 자락 마지막 까지 즐거웠으면 좋겠다. 내 여정도 부모님 여정도 내 반려고양이들의 여정도, 매번 즐겁진 않더라도 최종에는 웃고 즐거운 기억이 가득하길 바래본다. 2025. 9. 11. [먹부림 음식점편] 오리주물럭과 꼬막_백경식당 (용산역) 오랜만에 만난 직장 동료와 한잔 백경식당 어디보자 몇년 만이던가 기억이 안나는 어느날 결혼을 한다고 연락이 왔다. 사회에서 만난 동기이자 동생이자 친구이자 동료 결혼식장에서 오랜만에 만났는데 당시 함께 일하던 동기도 만났다. 그렇게 헤어지고 시간이 지나 2024년 마지막이 보이는 어느날 결혼 뒷풀이 겸 함께 만나 밥 겸 술을 먹었다. 겸겸 용산에서 자주 맛있는 걸 먹는다는 동기이자 친구이자 동료의 추천 맛집 백경식당 ㅇㅇㅋ 카레맛 오리주물럭 먼가 사진을 많이 안찍어서 아쉽고 먼가 음식 사진 찍는 모습이 부끄러워서 대충 찍다보니 사진이 이상하다 ㅋㅋㅋ 여튼 비쥬얼은 좀 이상하지만 매우 맛있었다. 노포라는 이름에 걸맞는 낡은 식탁과 의자가 먼거 어릴때 추억속으로 들어간 느낌이었다. 그리고 여기의 하이라이.. 2025. 1. 14. 이전 1 2 3 4 ··· 9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