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28x90 반응형 분류 전체보기1078 [사랑이] 고양이 사랑이와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 고양이 사랑이와 함께 하는 소소한 일상 일상 하나 돼지 고양이 사랑이 언젠가 부터 사랑이를..... 부모님이 돼지라 부르기 시작했다..;;; 8키로 조금 넘었을 때부터 체중을 안봤는데 가만히 보고 있으면 10키로는 되어 보인다...;;; 이정도면 메이쿤 이난가...... 넌 러블이란 사랑아... 물 안먹는 아이 물 먹인다고 습식과 고기위주 식단을 짜서 그런가... 흠... 여튼 귀엽다 건강하게만 자라다오..;;; 사랑한다 사랑아 2026. 2. 18. [지갑] 지갑... 비싼 지갑... 루이비통(LOUIS VUITTON) 술마시다 지갑을 날렸다..;;; 그래서 산 지갑 루이비통LOUIS VUITTON 생일... 술마시다 지갑을 날렸다... 현금 12만원과 신분증 그리고 여러 카드들... ㅂㄷㅂㄷ 뭐 어쩔수 없지... 질렀다...;;; 이런 미친짓을.... 내가 지갑 하나에 70만원을 태울줄은 몰랐다... 겉치레 별로 좋아하지 않는데... 여튼 지름 ㅇㅇ 처음에는 예쁘다고 생각했는데 쓰다 보니 항상 옆에 있어서 그런지 예쁜지 모르겠다. 처음에는 바지주머니에 넣는것도 부담스러웠는데 지금은 그냥 예전에 들고 다니던 지갑이 됐다. 먼가 편해진건가 아니면... 결국 겉치레는 속빈강정일 뿐인가 지갑이 명품이면 뭐하냐.. 내가 그렇지 않은디... 쓰면서 우울해 지는균!! 로또나 사야디 흑흑 구입은 인터넷에서 하고 영등포 타임스퀘.. 2026. 2. 18. [먹부림 음식점편] 수제버거_래빗홀_RABBIT HOLE(건대) 오랜만의 맛있는 수제버거 래빗홀RABBIT HOLE 대충 점심 혼자 먹기시작했는데 건대쪽으로 가보니 사람들이 줄서 있는 집이 있었다. 사람이 많아서 점심시간 먹기가 여이치 않다가 방학이라 그런지 사람이 빠져서 오예!! 라는 소리를 외치며 들어갔다. 들어가자 마자 맛있는게 패티가 구워지는 냄새와 치즈가 녹는 느끼한 냄새가 코를 간지럽혔다. 음~ 스멜 ~ 맛있는 향에 비해 가격은 착하지 않아서 멈칫하다가 언제 또 와보겠냐며 저렴한 버거를 시켰다. (라지루다가... 내배는 위대하니까) 그리고 받아든 버거는 뭐랄까 사람이 왜 줄서서 먹는지 알수 있었고 가격이 아깝지 않았고 다른 것도 더 먹어보고 싶었다. 라지를 시켜서 당연히 크겠지만 이 커다란 자태!! 사실 비싸다 했지만 13,000원 대 가격!! (.. 2026. 2. 18. [건..강?!] 98.1 키로!! 연말 연시 퍼레이드(송년회, 신녀회 기타 등등) 안할거라 생각했는데 생각만 안하고 신나게 했다. 그런것 치고는 많이 몸무게가 늘지는 않았는데... 흠... 이대로 97~98 사이 에 몸무게가 고착화 될것 같다. 흠... 흠... 사실 오늘(1/5(월)) 부터 퇴근하고 와서 뛰기로 했고 오랜만에 집에도 일찍 왔는데 (오후 8시) ... 나가기가 싫다.;;;; 조금 뭉게고 있다가. 9시 쯤 나갈... 수 있을까 ㅇㅇ;;; 아아아아아아아 운동안하고 마음것 먹고 살 안빠지나... ㅠ_ㅠ 2026. 1. 5. [건..강?!] 98.5 키로!! 두둥... 운동해야겠다 마음'만' 먹은지 2주 몸무게는 더 불어가고 있다. 샤워하다 본 내 눈바디는.... 역겨움 수치가 이미 한도 초과 ㄷㄷㄷㄷ 아 운동해야 하는데 해야 하는걸 아는데 너무 하기가 싫고, 어제는 또 이런 저런 핑계로 맥주와 치킨을 먹었다. 아... 치킨.... 그 결과가 98.5 ㅎㄷㄷㄷㄷ 이라면 안돼... 오늘은 회에 술마시는 약속이 있는뎁 하... 적당히 많이 먹어야 겠다..?? 2025. 11. 21. [건...강?!] 몸무게 97.8 키로!! (최대치 돌파까지 2키로!!) 20대 69키로~72 키로 대였던 내가20대 후반 75 ~ 80키로를 왔다 갔다 하더니... 이때 운동을 해야 겠다 싶었는데...30대 초반 80~82키로 정도에서 머무르다가... 이때 2년정도 수영했던거 같은데...30대 중반 85~86키로 가길래 줄넘기와 달리기를 했는데...30대 후반 90키로를 가더니... 살짝 정줄 놨음40대 초반 100키로를 찍고.. 엌 이건 아니다 운동해야지 해서 91키로 까지 낮췄는데 2025년 ... 다시 100키로가 눈앞에 보인다..;;;껄껄껄... 쉬부뎅..... 32살까지만 여자친구가 있던게 이해가 되는 수치네 ㅂㄷㅂㄷ하.. 무려 10년간 솔로라니... ㅂㄷㅂㄷ 여튼 이젠 살기 위해서 운동이 필요하다.... 식단은 하기 싫고 운동을 늘려서 일단 95키로까지 낮춰야 겠.. 2025. 11. 20. [건.. 강?!] 1주일 운동 안한 결과!!! 97키로 운동 안하고 이것저것 많이먹고 점심도 평소보다 많이 먹은 것 치고는 많이 안늘었다.;;; 하... 오늘부터 조금 운동강도를 높여야지.... 다시 점심은 거르고... 적은 아침과 고열량 저녁!!(술) 생활!!!! 오늘부터 밤에 조금이라도 걷가나 뛰어야 겠다. 올해까지 90키로 달성해야지.... 7키로만 빼면 되잖아 ㅇㅇ;;;; 2025. 11. 17. [건.. 강??] 97.8키로 (96.5 + 1.3 kg) 음... 음?!!! 술도 안마시고 .... 아... 먼가 많이 먹긴 했지만 1만보 넘게 걷고.... 계단도 9층정도 걷고 했는디... 한참 운동량이 모자랐던 것인가... ㅎㄷㄷㄷ 1.3 키로가 늘다니!!! 조금만 먹기엔 대방어가 넘 맛있었다고!!! 맛있는거 먹으면 몸에서 보정해줘야 하는 거 아님?!! 2025. 11. 7. [건... 강??] 96키로 (96+0.5kg) 이... 이상하다 분명 1만보 이상 걷고,저녁도 적게 먹었는데 왜 불었지.... ㅂㄷㅂㄷ 몸무게 늘어서 어느정도까지는 쉽게 내려갈줄 알았는뎁 흑흑 오늘 부터 조금 빡시게 운동해야 하는건강 흑흑 운동 안하고 적게 안먹어도 살 빠지면 좋겠지만.. 내 체질에 그냥 살이 빠지면 어디가 아픈거겠지... 2025. 11. 6. [건... 강??] 96키로!!! (97 - 1 kg) 운동을 하니까 1키로가 빠졌다. 베이스 라인을 월요일 몸무게인 97키로!! 로 하니까 먼가 변동폭이 커질것 같다. 일단 올해가기 전에 93키로 정도로 낮춰 야지... 하.. 어제는 운동을 하고 발바닥에 생긴 티눈을 빼냈다. .... 피부과 의사선생님... 안아프다더니... 아팠다... ㅠ_ㅠ 2025. 11. 5. [건... 강??] 97키로!!! 운동을 하지만그보다 더 먹다 보니 추석 연휴를 기점으로 먼가 몸이 뿌해지는 느낌이었는데 97키로!!! 하.. 내일부터 식단시작한다... 술은 주말에만 마셔야 겠다.... 2025. 11. 3. [운동] 매일 30분 이상.... 운동을 매일 30분 이상 하고 있는데.세상에 내 부피와 질량이 더 늘어났다.분명 먼가를 많이 먹고 먹는 것 보다 덜 움직여서 겠지....그런데 요새 13시간 이상 공복을 유지하는뎁.... 그렇다면 11시간 동안 무언갈 엄청 먹는 건가.... 슬슬 운동량을 늘려야 하나 고민에 빠졌다. 20대 몸무게로 돌아가긴 어려워도 ... 그래도 20키로를 감량해야 하는 균... 일단 올해가 가기전 5키로를 감량해보자.... 운동량을 늘려야짓!!! 2025. 10. 15. 이전 1 2 3 4 ··· 90 다음 728x90 반응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