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랑이 행복이
두 고양이와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
배웅과 마중 그리고 자기 전
(22년 6월 27일)



배웅
아침에 일어나서 이를 닦지요
치카치카 뽀카뽀카뽀카
야옹?!
그렇다 울 고양이들은 집사가
화장실에서 늦게 나온다 싶으면
먼가 여기 사람이 갖혔어요 느낌으로 운다
그때 화장실 문을 살짝 열면
고양이 목소리 톤이 낮아짐
나중에 영상한번 찍어봐야디 ㅎㅎㅎ
씻고 옷 입고
또 옆에 누운 사랑이 몸 긁어주고
나가려는 오랜만에
사랑이가 문 앞까지 나왔다.
사랑이는 문만 열리면 튀어나가는 습성이 있어서
집밖으로 나갈때
사랑이를 보면서 뒷걸음질로 나가는데
문 앞까지 나와서 문에 붙어서 야옹거렸다.
그래서 슬쩍 밀처내고
일부러 눕힌다음 등허리를 조금 긁어줬다.
그리고 계속 사랑이를 주시하며 문밖으로 나감 ㅇㅇ
나름 이걸 배웅이라 생각하고 있다.;;;












마중 그리고 자기 전
마중나오는 타이밍에 사진찍는건 어렵다
이날도(27일) 사랑이가 문 앞에서
냐아아아아아아앙
하며서 마중나왔고
행복이는 조금 멀리 안방 문에서 머리만 빼꼼하고
냐~
해준다.
행복이는
외부에서 누군가 집에 들어오는걸 무서워한다.
너무 힘들어서 씻고
바로 잘 준비를 했다.
요 같은 매트를 깔자
행복이가 슬렁 슬렁 접근했다.
그리고 옆구리에 앉착했다가
집사가 조금 관심을 주다가 바로 뻗자
다시 옆의 스크래쳐로가서 몸을 말았다.
먼가 삐진 느낌 ㅋㅋㅋㅋ
앙 기여어
사랑이와 행복이는
두 고양이와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으로 다시 돌아온 닷!!
사랑이 행복이 두 고양이와 함께하는 소소한 일상을
블로그에 거진 매일 올렸는데
어떤 이가 그냥 긁어다가 영상만들어서
유투브에 올리더라
이젠 내 글 안 긁어 가겠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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