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이 끝났죠
배는 안고픈뎅
입이 심심하죠
쌀국수가 갑자기 땡기죠
프리미엄 쌀국수
청년공감 포트리스 쌀국수(목감점)
일끝나고 집에 가려다가
이상하게 입에서 쌀국수를 불렀다.
요새 갑자기 아삭아삭한 숙주나 콩나물도 땡기고
거기에 뜨끈한 고기 국물도
그리고 면도 이렇게 땡겼는데
종합하니까 쌀국수가 나왔다..;;;
회사가 시흥시 목감에 있다보니
일단 회사 근처 쌀국수를 검색했는데
하나만 나왔다.
포트리스 쌀국수
ㅇㅇ;;;
ㅇㅋㅇㅋ 가즈아!!!
해서 포트리스 쌀국수를 찾았다.
처음에는 체인점인지 몰랐는데
막상 와보니 체인점이었다.
포베이 처럼 프리미엄이 아닌 보급형인것인가
이런 생각으로 들어갔고
키오스크로 주문을 하고
자리에 앉았다.
주문부터 음료 밑반찬 그리고 퇴식까지
전부 셀프였다.
하지만 거북스럽지도 않고
이게 요새 가게 트렌드로 생각이 됐다.
매장에는 사장님 혹은 요리사님이 혼자
요리를 하고 계셨다.
그렇게 내 번호가 왔고
쌀국수를 받았다.
비쥬얼과 향은
포베이나 다른 프리미엄 쌀국수 체인점에 비해
아쉬웠지만
맛은 만족스러웠다.
아쉬운건 면발이 조금 오버쿡 된 경향이 있지만
이정도면 좋았다.
그리고 숙주나물도 아삭아삭하게 잘 관리돼서 나오고
양파가 너무 절인양파보다 생양파에 식초뿌린 느낌이지만
포트리스 쌀국수에는 잘 어울렸다.
고기도 적어보였는데
과하지도 적지도 않게 알맞았다.
ㅇㅇ
그렇게 막 맛있다는 아니지만
만족스러운 쌀국수
좋았다.
게다가 시흥시 목감에서
이정도 가격이면 매우 저렴한 편이다.
즉, 가성비가 갑이다.
ㅇㅇㅋ
다음에도 회사근처에서
쌀국수가 생각나면 방문할 듯 ㅇㅇㅋ
청년공감 포트리스 쌀국수 목감점은 여기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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